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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서 발견된 유골…'가족 한국체류'로 추정

여행 가방에서 유해가 발견된 두 어린이(5세~10세)들의 가족은 한국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21일(일요일) 뉴질랜드 헤럴드가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앞서 헤럴드에 두 어린 아이들의 가족이 아시아에 있다고 확인한바 있다.


경찰은 지난 8월 18일(목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뉴질랜드 경찰도 살인 수사의 일환으로 인터폴과 공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8월 11일(목요일) 마뉴레와 한 주소지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아이들의 유해가 여행가방에서 발견된 그 집은 20일 기자가 방문했을 때 헤럴드에 인터뷰를 거절했다.



현재 그 집엔 최초 발견자의 인척이 대신 거주하고 있으며, 최초 발견자는 충격으로 인해 다른 곳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뉴레와에 거주하는 한 가족이 창고에서 버려지는 물품들을 경매에서 낙찰 받아 트레일러 한 대 분량의 물건을 집으로 가져갔으며, 그들은 가방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사전에 알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유해가 발견된 몬크리프 애비뉴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아이들의 죽음과 관련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경찰은 이 주소지의 거주자들이 유해 발견에 충격을 받고 상당히 괴로워했으며 개인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그 가족을 위한 지원이 가능한지 다각도로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사관 토필라우 파마누이아 바엘루아는 시신이 수 년 동안 가방에 보관되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바엘루아 수사관은 부검을 통한 수사는 시간이 오래된 탓에 아이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컸으며, 아이들은 5살에서 10살 사이로 추정되고 시신은 비슷한 크기의 여행가방 2개에 숨겨져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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