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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페이 바오 실종 후… 납치 혐의로 기소된 남자

  • 실종자 행방은 아직 묘연



크라이스트처치 부동산 중개업자 옌페이 바오 실종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 남성이 납치 혐의로 체포돼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니콜라 리브스 형사 팀장은 납치 용의자가 체포되어 있으며 24일(월요일) 크라이스트처치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수사는 아직 진행 중이며, 여러 명이 경찰의 조사를 돕고 있는데, 이 조사의 일환으로 경찰은 등록번호 DPH101 미쓰비시 세단의 목격자를 찾고 있다고 했다.


"우리는 주중부터 어젯밤까지 차량을 목격한 사람에 관심이 있지만, 7월 19일 수요일 위그람, 혼비, 타이 타푸, 할스웰, 레드클리프 및 뉴 브라이튼에서 차량을 목격한 사람에게 특히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헤럴드는 이 남성이 해외로 도피하려다 공항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그녀의 행방에 대해선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다.



경찰은 본 사건에 대해 정보를 가진 사람들에게 파일 번호 230720/5911를 인용하여 105번으로 전화해 달라고 제보 요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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