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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명 탑승한 Air NZ 항공기, 번개 맞아 CHCH 공항에 착륙


오늘 아침 오클랜드에서 퀸스타운으로 향하던 에어뉴질랜드 NZ NZ615 비행기가 번개에 맞아 인근 공항에 긴급 착륙했다.

승객들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에 오클랜드를 출발한 이 비행기는 이륙 후 얼마 되지 않아 번개 소리를 들었지만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으나, 결국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으로 우회해야 했다.

이에, 뉴질랜드 항공 대변인도 NZ615 항공기가 번개를 맞아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으로 우회 착륙했다고 확인하고, 현재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의 엔지니어들이 이 항공기를 검사하고 있으며, 승객들은 퀸스타운으로 갈 수 있도록 대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운항중 번개를 맞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니다. 항공기는 이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으며, 우리 조종사들은 이 시나리오를 위해 훈련한다고 밝혔다.

이 사고는 오늘 아침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기상 상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MetService의 기상학자 Rob Kerr에 따르면, 오늘 오클랜드 시민들은 오전 내내 심한 추위와 오후 2시경까지 잦은 소나기가 예상된다고 말하며, "오늘 오후까지 오클랜드 전역에 천둥번개가 칠 위험이 비교적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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