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Q 체류 ‘24일차 한 명 양성판정’ 포함…총 4건의 해외유입사례

보건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클랜드에서 발생된 3 건의 격리시설 근로자 양성 판정 후 지역사회 감염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외에서 여행 후 귀성한 격리시설 이용객들 중 4 건의 해외유입사례가 확인되었다.


첫 번째 사례는 다른 사례와의 접촉에 의한 감염자로 3월 18일 에티오피아에서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입국하였으며, 입국 24일 차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두 번째 사례는 3월 31일 필리핀에서 싱가포르를 거쳐 입국했으며, 11일차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사례의 접촉자인 세 번째 사례는 4월 6일 인도에서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입국하여 5일차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네 번째 사례는 4월 8일 크로아티아에서 카타르를 거쳐 입국해 3일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 확인 후 4건 모두 오클랜드 MIQ 검역시설로 이송됐다.


뉴질랜드의 총 활동 환자는 2건이 회복되어 현재 102건이다.


전염병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확인된 감염자의 수는 총 2,231명이다.


현재까지 실험실에서 처리한 총 검사 횟수는 1,948,223회이다. 12일에 3,330개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12일까지 7일간 평균 4,378번의 검사를 거쳤다.


▶국경시설 관련 사례 업데이트

세 번째로 감염이 된 근로자(사례 C)는 지난 주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그랜드 밀레니엄의 보안요원인 사례 B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이다. 두 건 모두 지난 달 양성판정을 받았던 호텔 청소부인 사례 A와 유전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오클랜드 MIQ 시설에서 함께 일하는 사례 B와 C가 어떻게 감염되었는지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사례 B는 양성반응이 나타나기 전 Mt Roskill 에있는 데어리, 두 곳의 전화 수리점, 두 곳의 베이커리 등여러 곳을 방문했다.


두 사례는 총 23건의 밀접접촉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21건은 지금까지 음성 결과를 가져왔다. 두 가지 결과는 아직 기다리고 있다.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임시 선별진료소가 설치되어 운영 중이며, 검사소는 오클랜드 15 May Road에있는 Mt Roskill War Memorial에 설치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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