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Sale 뉴질랜드 운영 중단
- WeeklyKorea
- 6일 전
- 1분 분량
크리스마스 쇼핑객들 ‘혼란’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NZSale에서 쇼핑하는 모습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뉴질랜드 온라인 쇼핑 플랫폼 NZSale이 지난 일요일부로 뉴질랜드 사업을 전면 중단했다.
NZSale은 이용자들에게 공지에서,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더 이상 불가능하지만, 배송된 제품이 파손되었거나 불량일 경우에 한해 사후 지원은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이즈, 색상, 선호도에 따른 교환은 이 날짜 이후에는 접수할 수 없습니다.”
NZSale은 ‘타임세일(Flash Sale)’ 방식으로 제한된 기간 동안 상품을 판매한 뒤, 주문이 끝나면 공급업체에서 물량을 받아 고객에게 배송하는 구조였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배송 지연 문제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플랫폼은 2009년 뉴질랜드에 진출해, 호주에서는 OzSale, 싱가포르에서는 SingSale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OzSale 또한 2025년 1월 27일부로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그룹 전체의 구조조정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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