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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와카타네 술집 칼부림 사건…범인 4명 붙잡아

경찰은 와카타네 주민 Jamaine Wharton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16세 남성 등 4명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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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타네 지역 수사 책임자인 Paul Wilson은 성명을 통해 16세의 남성과 25세의 남성 그리고 20세의 남성 두 명이 상해 혐의로 기소됐으며 5일법정에 출두할 것이라고 밝혔다.


42세의 여성도 폭행을 부추긴 혐의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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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rton은 와카타네 인근 와이오하우 럭비 클럽에서 열린 21번째 생일 파티에서 칼에 찔려 사망했다. 치명상을 입은 21세의 이 남성은 일요일 아침 일찍 와카타네 병원으로 옮겨진 후에 사망했다.


수사 책임자 Wilson은 "아직 이들이 Jamaine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지는 않았지만, 수사팀은 Jamaine의 사망과 관련된 사람들의 정확한 움직임과 당시 상황을 수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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