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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인데 암이 아니라고?”…암 오진 피해 ‘DHB, 검토 착수’

남부지방보건위원회(SDHB)는 한 여성 환자가 직장 출혈로 3차례나 응급실에 내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장암을 진단하지 못하자 그 과정을 전면 재검토하고 있다.


모라그 맥도웰 보건 및 장애 담당관은 6월 16일(월요일) 보고서에서 오진을 받은 이 여성이 수 차례 응급실을 내원했음에도 "수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환자의 출혈 원인과 그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후속 조치가 없었고, 검사 결과가 잘못 기록되었으며, 여성의 대장암 가족력은 어느 임상의사에 의해서도 조사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는 SDHB가 전반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누적되면 안 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결국 다수의 SDHB 임상의들이 여성의 증상 설명을 귀 기울이지 못하고 적절한 조사를 조정하기 위한 많은 기회를 놓쳐 그녀의 직장암을 확인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맥도웰은 SDHB가 중요한 평가와 적절한 검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예로 직원들과 이 사례를 공유할 것을 권고했고, 보건위원회가 직장 검사를 위해 필요한 임상적 상태와 그 중요성 그리고 한계에 대해 주니어 직원들에게 가르치도록 권장했다.


SDHB 측은 진단 절차에 대한 우려의 결과로, 임상적 진단이 보다 시기적절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보건위원회에서 절차를 전면 재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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