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신고 후… 세인트 룩 몰에 ‘무장 경찰 출동’
- WeeklyKorea
- 2023년 4월 5일
- 1분 분량

경찰은 4일 화요일 오클랜드 주요 쇼핑몰센터에서 발생한 총기 위협 사건으로 무장 경찰이 출동하는 등 큰 소란이 있었다고 밝혔다.
사건은 세인트 룩 쇼핑몰에서 오후 12시쯤 발생했다. 총기에 대한 신고 때문에 경찰관들은 예방 차원에서 무장한 채 출동했다.
화요일 늦은 오후 업데이트에서 오클랜드 시티 웨스트 지역 경찰 책임자 앨리스 로버트슨은 두 명이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로버트슨은 "이 일행의 일부가 은행의 직원들은 향해 위협적인 손짓을 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실제 총기를 든 것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 문제로 인해 대중에게 위험을 끼치지 않습니다."
위협적인 행동을 했던 그 일행은 쇼핑몰을 떠나는 것이 목격되었고 샌드링엄 로드에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로버트슨 경감은 "잠재적으로 총기와 관련된 사건에 대한 신고는 중대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 문제에 관련된 사람들의 행동은 현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수사가 진행 중이다.

앞서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문을 닫은 쇼핑몰 ASB은행 밖에는 무장경찰이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은행 근처의 한 상점 주인은 두 사람이 크게 다투고 있었고 무기를 겨누는 듯한 모습은 보았지만, 그녀 자신은 총기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ASB 대변인은 지점 내부에서 벌어진 사건이 없음을 확인했다.
대변인은 "우리는 세인트 룩 쇼핑몰에 경찰이 출동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예방 차원에서 지점은 현재 폐쇄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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