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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 서프라이즈 초콜릿 달걀, '살모넬라균 노출'로 리콜

킨더 서프라이즈 초콜릿 달걀의 제조사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될 수 있는 위험성에 노출돼 뉴질랜드에 있는 제품 모두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벨기에 공장에서 제조된 초콜릿 제품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리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제조사인 페레로 인터내셔널 SA사는 해외에서 초콜릿 제품을 먹고 아픈 사례들이 신고되면서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1차 산업부인 MPI는 다음과 같은 제품들이 해당된다고 밝혔다.

  • Kinder Surprise

  • Kinder Surprise Maxi

  • Kinder Mini Eggs

  • Kinder Schokobon

  • Kinder Egg Hunt

  • Kinder Mix

  • Kinder Maxi Mix

  • Kinder Happy Moment


뉴질랜드 식품안전국 NZFS에서도 이 제품들의 리콜을 확인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하였다.


킨더 서프라이즈 달걀 제품은 그 안에 작은 장난감이 들어있어 어린이들 사이에서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살모넬라균 감염은 5세 이하의 어린이, 65세 이상의 성인, 그리고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특히 위험할 수 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테리아에 노출된 지 6시간에서 6일 사이에 설사와 발열, 그리고 위경련이 발생한다.


이 질병은 보통 4일에서 7일 정도 지속되며, 대부분의 건강한 성인들은 치료 없이 회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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