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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만 달러 사라진 ‘이민성 IT 사업’ 논란
정부의 이민 행정을 담당하는 이민성(Immigration New Zealand, INZ)이 추진했던 3,500만 달러 규모의 생체인식(Biometric Capability Upgrade) 시스템 구축 사업이 결국 중단되면서, 수천만 달러의 국민 세금이 허공으로 사라진 것은 물론, 공무원들이 장관에게 사업의 실제 상황을 숨겼다는 의혹까지 제기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7월 22일3분 분량


“아직 끝나지 않았다”… 공공부문 구조조정, 추가 감원
공공부문 전반에 걸친 대규모 인력 감축이 계속되면서 공무원 사회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5월 19일2분 분량


헬기 구급 출동비 최대 65% 인상
뉴질랜드에서 헬기 구급 서비스 비용이 최대 65%까지 인상될 예정이다.
WeeklyKorea
5월 2일2분 분량


NZ 포스트, 전국 140여 우체국 폐쇄 결정
뉴질랜드 전역에서 NZ 포스트(NZ Post)가 편의점·약국·도서관 등에 설치된 우편 서비스 창구 142곳을 폐쇄하기로 하면서 지역사회와 노동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1월 27일2분 분량


오클랜드 박물관, 최대 30명 감축 검토
오클랜드 박물관이 심각한 재정난으로 인해 최대 30명의 인력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9월 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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