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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격주 쓰레기 수거사업 결국 무산
오클랜드 시의회가 추진하던 격주 쓰레기 수거 시범사업이 시민들의 강한 반대 여론 속에 결국 백지화됐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7일2분 분량


여름철 ‘찜통 주택’ 문제 심화… 건축법 규제 개선 요구 거세져
뉴질랜드의 무더위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최근 지어진 주택들이 여름철에 과도한 실내 고온을 견디지 못하는 문제가 전국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2월 2일2분 분량


오클랜드시, 격주 쓰레기 수거 시범 운영안 제안
오클랜드시의회가 격주(2주 간격) 쓰레기 수거제도를 시범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시민 의견 수렴(공청회)을 시작했다.
WeeklyKorea
2025년 10월 15일1분 분량


오클랜드 교통국, 대대적 개편 확정
오클랜드 교통국(Auckland Transport, AT)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안이 확정됐다.
WeeklyKorea
2025년 9월 5일1분 분량


오클랜드 카운실, 2025/26 재산세 5.8% 인상 확정
오클랜드 카운실(Auckland Council)은 2025/2026 회계연도 연간 계획(Annual Plan)을 채택하며, 5.8%의 재산세(rates) 인상을 공식 확정했다.
WeeklyKorea
2025년 6월 2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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