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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아동 폭행한 해밀턴 돌봄 종사자, 유죄판결 면해
해밀턴에서 높은 수준의 돌봄이 필요한 13세 아동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6세 돌봄 종사자가 유죄판결 없이 석방(discharge without conviction)됐다.
WeeklyKorea
9월 29일2분 분량


“도둑 잡으려다 내가 가해자”…19세 남성 폭행 혐의
해밀턴에서 절도 혐의를 받는 사람을 시민이 직접 붙잡는 과정에서 폭행이 발생해 19세 남성이 폭행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WeeklyKorea
9월 18일3분 분량


해밀턴 이민소녀, 9살에 NCEA 레벨 3 합격
뉴질랜드 해밀턴에 사는 9세 소녀가 고등학생 수준의 국가시험(NCEA Level 3)을 통과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WeeklyKorea
1월 24일2분 분량


슈퍼마켓서 1700달러 상당 식료품 절도…여성 체포
한 대형 슈퍼마켓에서 1700달러가 넘는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31일1분 분량


두라 브랜드 타히니, 살모넬라균 우려로 리콜 조치
오클랜드와 해밀턴, 웰링턴 일부 다민족 식료품점에서 판매된 두라(Durra) 브랜드 타히니가 살모넬라균 감염 우려로 리콜됐다.
WeeklyKorea
2025년 9월 17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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