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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과 녹색당, 연정에 공식 사인


녹색당(Green party)은 11월 1일 아침 노동당과 함께 연정에 참여하기로 공식적으로 서명했다.

이번 합의는 어제 공개되었는데, 녹색당의 공동대표인 Marama Davidson가 맡을 “가족 및 성폭력 예방장관과 주택부 차관(노숙자)”과 James Shaw가 맡을 “기후변화환경부 차관(생물다양성)”을 각각 임명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 내용이다.

정책 대신 탄소 제로법의 목적과 목표를 달성하고, 우리의 환경과 생물의 다양성을 보호, 아동 복지 및 소외 지역사회의 개선하는 것을 포함하는 담은 협력의 영역이 있었다고 전했다.

Jacinda Ardern 노동당 대표는 1일 "이번 합의는 노동당과 녹색당이 지난 3년간 맺어온 관계와 그 지속성을 나타낸다고 말하며, 또한 안정된 정부의 중요성과 녹색당의 정치 목적이 노동당에 반하지 않고 함께하는 것을 그 이유를 들었다.


Ardern은 그것이 의회 전체에 존재하는 전문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하며, Marama와 James는 녹색당의 공동 대표로서 환경, 가정과 성폭력 공간, 그리고 우리가 함께 일하고 싶은 공간 등 이번 협정에 명시된 다른 영역들의 전문성을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합의는 2017년 연정과 합의서보다 구체성이 훨씬 떨어진다. 합의 중 한 부분인 장관직 배정은 이 전 정부의 세 자리에서 이번 총선 후엔 단 두 명의 장관 임명이 반영되었다.

Davidson은 1일 서명 후 녹색당의 정책적 의견을 유지하면서 협정에 서명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고 언론에 말했다.

이는 지난 10월 17일, “2020년 선거”에서 노동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이후 나온 것이다.

예비투표에서 노동당은 의회에서 49.1%(64석)를 얻어 국민당의 26.8%(35석)를 크게 앞섰다. ACT와 녹색당은 각각 10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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