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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랜드 경계, “경찰 검문소 설치”

2021년 8월 25일
1분 분량
노스랜드 경찰은 3곳의 검문소를 설치하여, 이 지역에 진입하는 운전자들을 상대로 검문하고 있다.


토니 힐 노스랜드 지역 경찰서장은 성명을 통해 경찰이 8월 25일 수요일 아침부터 노스랜드 지역 접경 지점에 검문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검문소는 1번 국도와 12번 국도의 교차로, 카이와카의 마운테인 로드, 그리고 브림 테일 로드 옆 코브 로드의 교차로 등 세 곳에 설치됐다.


서장은 “경찰은 운전자들이 꼭 필요한 여행만 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임시 검문소와 눈에 잘 띄는 순찰대를 지역 전역에 걸쳐 사용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 외부나 주변에서 노스랜드로 이동하려는 사람은 검문소나 경찰에 의해 임의로 저지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해야 하며, 이동 목적을 물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경보수준 4단계 폐쇄기간이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경찰은 이 제한 조치를 노골적으로 무시하는 사람들을 단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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