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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밀수 범...오클랜드 국제공항서 체포"

2022년 6월 11일
1분 분량
뉴질랜드 세관은 국경이 재개된 이후 처음으로 여행객이 밀수하던 마약 2kg를 압수하고 해당 승객을 긴급 체포했다.

<필로폰이 숨겨져 있던 여행가방>


6월 11일(토요일)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산티아고발 항공기에 탑승한 채 필로폰 2kg을 국내로 밀반입하려던 한 남성이 체포됐다.

그는 마누카우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며, A급 마약 밀수 혐의로 기소될 것이다.



캠 무어 세관 대변인은 A급 마약이 이 남성의 수하물 캐리어 안에서 발견됐으며, 멕시코에서 공급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행가방 안쪽에 숨겨져 있던 필로폰>

<6월 11일 압수된 약 2kg의 필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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