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러 숀 핸디…앞으로 몇 주 내 ‘Covid-19 제거 가능’
Covid-19 데이터 모델링 전문가 숀 핸디는 오클랜드의 경보 4단계가 작년과 마찬가지로 델타 변이에 대해서도 거의 잘 작동해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9월 8일 아침 오늘 아침 보건특별위원회에서 바이러스 확산과 같은 것들을 추정하기 위해 사용된 다른 모델들 중 몇 가지를 설명하던 중 현재 발병에 대핸 추정 유효 재생산 수치인 ‘R’값이 현재 약 0.4라고 밝혔다.
"현재 우리의 중간 추정치 ‘R’값은 0.4다. 분명 불확실성의 범위는 존재하지만, 0.4는 실제로 매우 우수한 결과다. 지난 3월과 4월의 발병에서는 약 ‘R’값이 0.35였으므로 오클랜드의 경보수준 4단계는 거의 작년만큼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헨디 교수는 오클랜드에서의 규제 조치가 계속된다면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는 제거 단계에 도달하는 것이 곧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현재 총 약 1,000건의 감염사례를 예측하고 있으며, 우리가 경보수준 4단계에 머무른다고 가정할 때, 앞으로 몇 주 안에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기 시작했다.”
그는 뉴질랜드에 폐쇄 조치가 없었다면 어떤 결과를 얻었을지 추정하기 어려웠으나, 아마도 이번 주쯤이면 의료 서비스가 완전히 마비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추정된 모델링에 따르면, 백신 접종 수준을 인구의 30%에서 50%로 증가시킴으로써 바이러스 제거 시간을 대략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백신 접종율을 높이면 제거 시간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는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현재의 폐쇄 효과와는 별개로 백신접종 범위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지만, 백신접종만으로 집단 면역력을 얻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했다.
"즉, 백신 효과 때문에 100% 백신 접종을 해도 여전히 상당한 발병이 있을 것이라고 하며, 그에 대한 상당한 불확실성이 내재해있고 백신 개발도 계속 진행 중이지만, 현재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백신으로는 집단 면역력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른 통제 조치들과 함께라면 집단 면역을 달성할 수 있는데, 백신접종과 더불어 광범위한 마스크 사용, 사회적 거리 두기, 빠른 검사를 병행한다면 집단 면역이 가능해진다.
핸디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특히 직장과 교육 환경이 실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에어로졸 전염의 위험성에 대해 과학에 기초한 일부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헨디는 정부에서 백신 접종을 늘리고 해외의 감염자들이 국내에 들어올 위험을 감안하는 전략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면서 신속한 Covid-19 항원 검사가 내년에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신속한 항원 검사는 PCR 검사만큼 정확하지는 않지만, 사실은 이러한 검사 결과를 훨씬 더 빨리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유용할 수 있다며, 신속한 항원 검사가 항공기 탑승 전에 이루어진다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속한 항원 검사는 더 자주 검사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매일 검사함으로써 약간 떨어지는 정확도의 일부 부족함을 보완하는 것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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