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전국에 확장계획
미국의 거대 소매업체인 코스트코는 오클랜드에 2호점 추가를 비롯해, 웰링턴과 크라이스트처치까지 확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요일 그랜트 로버트슨 재무장관은 저신다 아던 총리와 앤서니 알바니즈 총리와의 회담과 같은 시간에 시드니에서 코스트코 관계자들과 병도의 미팅을 가졌다.
코스트코는 오클랜드 서쪽 웨스트게이트에 외부 공사를 거의 마무리하고 내장 공사와 준비 작업이 한창 진행 중으로 오는 8월말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량 포장단위로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코스트코는 일반 가격보다 평균 3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뉴질랜드 소비자들에게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또한, 코스트코는 가정용 제품에서부터 케이터링 용품 그리고 타이어 판매와 주유소 운영 등 거의 모든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제공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코스트코는 멤버십 방식으로 운영되며, 비즈니스 멤버십 비용은 55달러, 개인은 65 달러에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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