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모어병원 응급실 직원, AUT 학생 9명…Covid-19 확진
미들모어 병원의 응급실에 근무하는 병원 직원이 Covid-19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그 직원은 근무에서 배제돼 자가격리 중이다.

해당 직원은 근무 중 적절한 PPE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증상이 없었고 적절한 예방 조치를 취한취한 것 전해졌다. 보건부는 공중 보건에 대한 위험도는 낮다고 말한다.
24일 저녁, AUT 대학은 추가로 9명의 학생들이 바이러스에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국은 감염 중 한 명은 캠퍼스에 없었고, 세 명에 대한 추가 정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AUT는 공공보건당국과 협력하여 캠퍼스 내 관심장소를 파악하고 있으며, 밀접접촉 자들에게 직접연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AUT 대학은 시티 캠퍼스와 노스쇼어 캠퍼스 전체에 걸쳐 다양한 날짜와 시간의 관심장소가 등록돼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클랜드 대학은 학생들이 바이러스에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더 이상 연락 받지 못했지만, 이 대학 기숙사 중 한 학생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휘태커와 와이파루루 홀에 거주하는 모든 학생은 자가격리하고 검사를 받도록 했다.
한편, 전국적인 경보수준 4단계 폐쇄가 연장된 다음날인 오늘 지역사회에서는 41건의 새로운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뉴질랜드는 27일 금요일 자정까지, 오클랜드는 31일 화요일 자정까지 경보수준 4단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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