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발표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관심장소 '500여곳’ 육박

2021년 8월 25일
1분 분량
현재 지역사회 발병과 관련된 관심장소 수는 500곳에 육박하고 있으며, 최근 추가된 교회 예배와 세인트헬리어스 쇼핑몰도 포함되어 있다.

관심장소 목록은 수요일인 25일 오후 4시에 8곳이 추가된 이후 현재 488개소의 위치를 기록하고 있다. 세인트헬리어스 몰, 웨스트 오클랜드 웨어하우스, 오타라 교회 및 또 다른 체육관을 포함한다.




오후 6시 업데이트에서는 스파크 아레나, 뉴마켓 웨스트필드 매장 등 기존 관심장소에 43곳의 관심장소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지역사회에서 62건의 신규 사례가 발표돼 25일 기준 210건으로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25일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오전 9시 현재 접촉 건수도 2만383건으로 늘어났으며, 이 중 1만2,717건이 정식으로 연락됐다고 밝혔다.


블룸필드는 "이것은 꾸준한 성장이지만 기하급수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바이러스의 확산을 늦추기 위한 우리의 조치가 이러한 숫자의 증가 속도를 늦추기 시작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으며, 사실 그 증가 비율이 기하급수적이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경보 레벨 4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보건국장은 "역학조사, 격리, 지역사회 검사,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은 하수 검사와 함께 발생 범위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바이러스를 통제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경보 레벨 4의 제한을 준수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건부의 관심장소 목록은 2시간마다 업데이트된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