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밤 새운 강도들의 습격…폰손비 강도 사건으로 세 명 체포

2022년 5월 3일
1분 분량
지난 밤 사이 오클랜드 전 지역에서 강도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하면서 경찰은 쉴 새 없는 출동에 밤을 새웠다.


오클랜드 서부 노스웨스트 쇼핑센터에 있는 하비노먼을 비롯하여 티티랑이에 있는 리쿼스토어, 글렌 이든의 리쿼스토어 등 세 개의 매장이 밤 새 강도를 당했다.



이에 앞서 폰손비 로드에 있는 유명 의류점의 유리창을 부수고 물품들을 도난 당한 사건이 있었으며, 경찰은 아직까지 어느 한 사건도 해결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폰손비 로드에 있는 의류 매장인 ‘허퍼(Huffer)’의 강도 사건은 새벽 2시에 발생했으며, 물품은 그리 많이 도난 당하지 않았지만 유리창이 부숴지면서 유리창 조각이 상점 내부와 길거리까지 뿌려져 사건의 심각성을 보여주었다.



지난 금요일 아침에는 펜로즈의 데어리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고, 지난 주 화요일에는 마운트 로스킬의 소매점과 티티랑이 주유소가 범인들의 목표가 되어 강도를 당했으며, 같은 날 마이랑이 베이의 데어리 강도로 현금과 베이퍼들을 도난 당하기도 하였다.



크라이스처치에서도 한 리쿼 스토어의 정문 유리창이 완전히 부서진 사건도 있었다.


포토 웰리엄스 경찰장관은 십대 젊은이들이 갱단에 가입하기 위한 계획으로 강도 사건을 일으키는 것으로 파악하고 경찰과 사회개발부는 공동으로 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