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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보석매장, 주류매장, 전자담배 매장 도둑’

2022년 8월 24일
1분 분량
24일(수요일) 새벽, 보석매장과 주류매장 그리고 전자담배 매장 등이 밤새 오클랜드 전역에 걸쳐 도둑들의 표적이 됐다.


뉴마켓에 소재한 마이클 힐 보석매장에 도둑이 들었다. 가게 바닥에는 종이가 널려 있고 유리문 하나가 프레임 경첩에서 떨어져 있는 것이 보였다.


검은 칸막이 스크린을 설치하여 길 거리에서 어떤 피해 상황도 볼 수 없도록 크게 막았다.


이 보석매장은 지난달에도 강도들에 의해 처참하게 부서지고 털린바 있다. 당시 대낮에 야구 방망이로 무장한 강도들이 가게 안의 유리 카운터를 부수고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달아났었다.


뉴질랜드 헤럴드는 마운트 이든에 소재한 주류 판매점 빅 배럴(Big Barrel)도 밤새 도둑 맞았다고 보도했다.


글렌필드의 한 전자담배 가게도 밤새 도둑들의 표적이 됐다.



1뉴스가 도착했을 때 벤틀리 애비뉴 근처에 소재한 전자담배 쉐드의 유리문 일부가 부서져 판자로 되어 있었다.


가게 내부에는 유리 캐비닛이 부서져 있었고, 진열된 전자담배를 찾을 수 없었고, 바닥에는 유리 조각들이 널려 있었다.



하룻밤 사이에 일어난 일련의 절도 사건들은 오라케이의 한 주류 매장이 강도 당하고 호윅의 여러 가게들이 도둑맞은 다음 날 발생했다.

1뉴스는 최근 사건에 대한 대응책을 듣기 위해 경찰에 연락했으나 아직 답변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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