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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미접종 노스랜드 DHB 직원들…'우울한 연휴' 맞아

2021년 12월 28일
2분 분량
노스랜드 지역보건위원회(DHB) 직원 46명은 첫 번째 접종을 받지 않아 직장을 그만둔 후 우울한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다.


모든 지역보건위원회(DHB)의 최근 수치에 따르면, 노스랜드에서 실직한 46명 중 16명은 간호사, 5명은 조산사, 그리고 의사와 다른 의료진을 포함해 25명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모든 카테고리에서 3보다 작은 숫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다른 카테고리에 포함되었다.


의료 면제를 신청했거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을 포함해 노스랜드 DHB 직원 11명이 추가로 사임하고 32명이 해고되었다. 여기에는 해고 통지를 받은 사람 또는 노스랜드 DHB에서 사직서를 수락한 사람은 포함되지 않는다.


해고된 32명 중 15명은 간호사, 3명은 의사, 나머지는 "기타"로 분류되었다.



DHB의 모든 직원들은 정부의 Covid-19 공중보건 대응(백신) 명령에 따라 11월 15일 밤 11시 59분까지 첫 번째 Covid-19 백신접종을 받아야 했다.


로즈마리 클레멘츠 DHB 최고 경영자는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직원이 DHB에서 일할 수 없게 되었는데, 지난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300명 가까이 줄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노스랜드 DHB에 대한 수치는 없었다.

클레멘츠는 DHB 직원 61명이 지난 11월 29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이후 업무에 복귀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다른 사람들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기로 선택했고 소수의 사람들은 의료 면제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226명이 계속 업무에서 베제됐고, 140명이 사임했으며 814명이 해고됐다. 이 수치에는 의사 44명, 간호사 418명, 미드와이프 72명이 포함되어 한 달 전 의사 52명, 간호사 518명, 미드와이프 90명과 비교된다.



클레멘츠는 DHB가 다른 대안이나 재배치 방안을 찾을 수 없는 곳에서 고용을 종료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조치는 직원들이 백신접종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을 때 취해진 것으로, DHB는 모든 고용법 요건을 완벽하게 준수하고 있으며, 우리는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과정에 대해 보건부문 노조가 참여하고 이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 노스랜드에서 새로운 Covid-19 사례 한 명이 보고됐다. 그 사례는 히쿠랑기에서 발생했는데, DHB에서는 어디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 어떤 접촉자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노스랜드 DHB는 카이와카에서 27일 새로운 사례가 한 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는 보고 기간을 벗어난 것이어서 28일 노스랜드 보건위원회 수치에 보고될 예정이다. 이 사람은 기존 사례와 연결되어 격리되어 있다.


이전의 음성결과에 이어 황가레이 폐수에서도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견 되었다. 이번 주에 추가 분석을 위해 같은 곳과 다른 지역에서 더 많은 샘플을 채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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