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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자, 선별적 자가격리 실시 예정…일반인 2022년 예정

2021년 8월 12일
2분 분량
뉴질랜드가 국경 개방을 원함에 따라, 미래에는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에게 검역 없는 여행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국경 개방을 위한 조치로 4단계 계획을 발표하며, 2022년 초부터 뉴질랜드의 단계적 국경개방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올해 안에 뉴질랜드에서 백신을 접종한 일부 귀성객을 대상으로 선별적 자가격리 시범을 실시해 재개방 전략을 시험할 예정이다.


또한 3주도 채 남지 않은 9월 1일부터 16세 이상의 뉴질랜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정부가 백신접종을 서두르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것은 1차와 2차접종 간격을 3주에서 6주로 연장하려는 움직임과 일치했다.



▶뉴질랜드인과 세계를 다시 연결하기 위한 4단계 계획

  • 1단계 – 즉각적인 대응 및 전 국민 백신접종(비 버블 국가에 대한 14일간 MIQ)

  • 2단계 – 일반적인 집단 백신접종 출시 및 MIQ에 대한 안전한 대안 파일럿 계획 및 백신여권 및 테스트 정보 개발과 같은 자원 개발.

  • 3단계 – 세 가지 새로운 위험 경로의 단계별 구현, 경고 수준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봉쇄 가능성은 낮다.

  • 4단계 – Covid-19 음성결과서와 입국검사 및 모든 백신접종을 받은 여행객을 위해 격리 없는 여행



아던 총리는 8월 12일(목요일) 내년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 경로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개별 위험기반 국경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뉴질랜드 사람들의 백신접종 비율이 일정 목표에 도달해야 이 모든 것이 시작될 수 있다. 뉴질랜드에 입국할 때 몇 가지 주요 사항, 특히 백신접종 여부와 입국 전 14일 동안 어디에 있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저 위험: 저위험 국가에 다녀온 백신 접종한 여행객 – 무검역 입국

  • 중 위험: 중위험 국가에 다녀온 백신 접종한 여행객 - 자가격리 또는 MIQ 기간 단축.

  • 고 위험: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여행객과 고위험 국가에 다녀온 여행객 – 14일 간의 MIQ 격리


이를 대비해 정부는 10월부터 12월 사이에 자가격리 시범 프로그램이 안전한지 테스트할 예정이다. 아던은 이 선별적 프로그램 그룹 참여자가 수백 명에 이를 것이라고 말하며, 해외에 직원을 파견해야 하는 사업체와 단체는 파일럿 프로그램 참여에 관심을 표명할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올해 남은 기간안 새로운 시스템을 준비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던 총리는 "지금 국경을 개방하면 지금까지 이룬 자유와 이익을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따라서, 우리 계획의 첫 번째 단계는 델타 변이의 위험과 영향을 줄이기 위해 최소한 모든 사람들이 가능한 한 빨리 백신접종을 받도록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 측으로부터 어제 보고된 국경개방 보고서는 백신 출시가 완료된 후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국경개방을 할 것을 권고했다.


데이비드 경을 단장으로 하는 전략적인 Covid-19 공중보건 자문위원회는 뉴질랜드의 제거 전략은 국경이 개방되어도 존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델타 변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ACT 당은 정부의 이번 발표가 "제대로 된 계획이라고 평가했지만, 이 같은 조치가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분명히 문제는 있다고 했다.

한발 더 나아가 데이비드 시모어 ACT 당 대표는 "2022년 중 저위험 여행객들이 MIQ 없이 입국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정부의 발표는 생이별 하고 있는 이산 가족들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먼 나라 얘기처럼 들릴 것이라고 말했다.


야당 지도자인 주디스 콜린스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말했지만, "시급한 것은 Covid-19 백신접종을 가속화하고 효과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지금 당장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콜린스는 "드디어 백신접종 숫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도 OECD 국가 중 가장 느리고 세계 120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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