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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마치면, “아파트 1만 달러 할인…각종 상품권 제공”

2021년 10월 9일
1분 분량
아파트 만 달러 할인, 식료품 상품권 제공, 스카이다이빙 할인 등 사업체들은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에게 이와 같은 혜택을 제공하면서,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백신 접종이 목표에 도달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정체되고 소외된 일부 지역사회가 백신접종에 더디자, 국경 개방을 노력하는 정부의 방침에 도움을 주고자 사업체들은 여러 인센티브들을 제공하면서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부동산 개발업체인 ‘Urban Collective’는 10월 6일부터 12월 15일 사이에 분양중인 아파트를 구매 계약한 사람들 중 백신의 완전 접종을 증빙하면, 1만 달러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개발회사는 2022년 초에 이든 테라스 지역에서 원더 아파트로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오클랜드의 스카이다이브는 접종을 완전히 마친 사람들에게 20만 피트 상공에서의 85초 동안의 스카이 점프에 150달러를 할인하고 있다.


의류 소매 회사인 컨트리 로드는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백신접종 양식을 작성할 경우 최대 4,000 달러의 새로운 의류를 제공하고 있다.


파파쿠라 고등학교와 제임스 쿡 고등학교의 백신 센터에서는 인근 비즈니스들이 기부한 수 만 달러 상당의 상품과 상품권들이 백신접종을 마친 사람들에게 경품으로 제공되고 있다.


경품 제공은 뉴월드 슈퍼마켓에서 1만 달러 정도의 식료품 상품권과 오클랜드 동물원에서의 1,800 달러 상당의 상품권, 스포츠용품 수입업자인 브리테인 윈야드는 300 달러 상품권 두 장을 제공하였다.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비즈니스들의 노력에 감사와 지지의 뜻을 표하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더 빨리 접종을 마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클랜드의 백신 접종은 85%의 1차 접종과 56%의 완전한 접종을 기록하고 있고, 전국적인 수치는 적격 대상자의 77%가 1차 접종을 49%가 완전한 접종을 마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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