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접종 순위, 1차접종 100%에 가까운 4지역
전국의 몇몇 지역에서 백신 1차 접종이 거의 100%에 가까운 비율을 보이고 있다.

10월 29일 아침을 기준으로, Queenstown-Lakes (97.3%), Selwyn (96.7%), Wellington (94.2%) 그리고 Dunedin (92.6%)의 1차 접종을 기록한 것으로 보건부 자료에서 나타났다.

다음의 도표는 카운실 별로 상위 접종 현황을 볼 수 있다.




Queenstown-Lakes 지역은 83.1%가 완전한 접종을 마쳤고, 14.2%의 1차 접종이 남아있어 지역 주민의 2.7% 만이 접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Dunedin이 이어가고 있는데, 완전한 접종이 81.8%, 다음은 Wellington이 80.5%로 바짝 뒤쫓고 있다.
상위 두 개의 지역은 남부 DHB에 속해 있는 지역으로 금요일 현재 전 주민들의 76.1%가 완전한 접종을 마쳤다.
Selwyn지역은 지난 27일 수요일 이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두 명의 확진 사례가 나온 이후 접종이 늘어나면서, 세 단계나 뛰어 올랐다.
Marlborough (78.7%), Central Otago(78.4%) 그리고 오클랜드 (78.4%)의 완전한 접종으로 전국적으로 상위 5위안에 자리를 잡고 있다.
Nelson Marlborough DHB 지역은 74.8%의 완전한 접종을 보이고 있다.
오클랜드는 세 개 DHB 지역이 모두 90%의 완전한 접종을 이루어야 만이 정부의 새로운 신호등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오클랜드 DHB 지역은 81.8%, 와이테마타 DHB 76.6%, 마누카우 DHB는 73.6%의 완전한 접종을 보이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두 명의 감염자로 인해 자극을 받은 사람들이 접종 센터에 나타나면서, 28일 하루 동안 1만1,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접종을 마쳤다.
10월 29일 아침까지의 기록으로는 크라이스트처치의 1차 접종자가 90%를 넘어섰으며, 70.9%가 2차 접종까지 완전히 마쳤다.
캔터베리 지역도 28일 하루 동안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Covid-19 검사를 받았고, 몸이 아프거나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도록 안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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