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패스 없는 손님, 출입 거부에...종업원 칼로 위협

더니든의 한 남성은 Covid-19 백신 패스가 없어 바에 들어갈 수 없게 되자 종업원을 칼로 위협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구속되었다.
경찰은 12월 6일 저녁 8시 30분경 더니든 센트럴에 있는 The Bog 바에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담당 경찰은 46세의 한 남성이 백신 패스가 없어 입장이 거부되자 종업원과 실랑이가 시작되었으며, 혼자서 화장실로 가서 문을 잠그고 있다가 나와 종업원을 칼로 위협을 하고 손으로 유리창을 깨는 등 소란을 피웠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한 후 그 남성을 바로 검거했다고 하며, 체포 과정에서 그 남성이 쥐고 있던 유리창 조각에 경찰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7일 아침 법정에 출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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