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북섬 전역에서 규모 5.1의 지진 발생…구글 측 규모 6.0

2021년 8월 2일
1분 분량
  • 8월 2일 이른 새벽 규모 5.1의 지진이 북섬 주민들을 깨웠다.



지오넷(GeoNet)에 따르면 이번 진도 5.1 규모의 지진은 와이카토 지역에서 깊이 160km 지점에서 발생해 광범위한 진동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늘 깊은 밤 1시경 북섬 남단의 웰링턴으로부터 오클랜드에 이르는 지역에서 흔들림 신고가 접수됐는데, 새벽 5시 30분 기준, 지오넷에게 신고된 흔들림을 느낀 주민들은 남섬 더니든까지 포함하여 2,700건이 넘는다.



한편, 일부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들은 현재 뉴질랜드에서 시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구글 경보시스템을 통해 지진발생 상황의 경보가 발령됐다.


지오넷은 이번 지진이 규모 5.1이라고 밝혔지만, 구글 경보시스템에서는 북섬 동해안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