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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 벡, 오클랜드 시장 출마선언

2022년 3월 7일
1분 분량
Heart of the City의 CEO인 비브 벡(Viv Beck)은 올해 지방 정부 선거인 오클랜드 시장 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 선언을 했다.


벡은 성명을 통해, 그녀가 시장에 출마한 이유는 시에서 지방 정부 및 중앙 정부의 경험과 비즈니스의 이해도를 갖춘 사람, 오클랜드 시민을 위해 푀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사람들과 건설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출마 이유를 말했다.

이 도시는 현재 중요한 시기에 놓여있으며, 미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이 필요한 시기라고 그녀는 말했다.


이어 "우리 도시에는 훌륭한 점들이 많이 있지만, 현실은 극심한 혼돈 속에 방치돼, 만성적인 주택 부족과 연일 거리에서 터지는 사건사고 등으로 얼룩져 있고, 동시에 오클랜드는 Covid-19의 타격으로 많은 소규모 사업체와 지역사회가 생존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했다.



그래서 "이제 오클랜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열정과 결단력 그리고 기술을 갖춘 시장이 필요할 때다. 오클랜드가 가장 위대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미래에 투자하면서도 가장 큰 도전을 해결하는 동시에 우리 지출에 대해 현명한 결정을 할 줄 알아야 된다”.


또한, "우리가 약속한 슈퍼시티는 우리가 실현해야 할 우리의 몫이다. 오클랜드 시민들은 더 나은 대접을 받아야 한다. 그들은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교통수단, 적당한 가격의 주택과 안전한 거리에 대해 더 많은 권리를 가질 자격이 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시민들은 자신들이 납부하는 세금이 지역사회에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그녀는 도시의 다양한 지역사회에서 신뢰를 얻기 위해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페소 콜린스’, ‘레오 몰로이’, ‘크레이그 로드’도 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노동당의 지지를 받는 콜린스 후보는 2016년부터 마누카우를 대표하는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선에 성공했던 시장인 필 고프 전 노동당 대표는 지난 달 재선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밝힌바 있다.


지방 정부 선거는 10월 8일 토요일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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