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아, 통가 및 바누아투 공인된 계절 노동자…무 검역 입국 예정

뉴질랜드에 공인된 계절 고용주(RSE) 프로그램으로 도착하는 사모아, 통가, 바누아투의 근로자들은 계절 노동자들의 수요를 일부 해소시키기 위해 MIQ를 거치지 않고 뉴질랜드로 입국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이는 내각에서 검역 없는 편도 여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한 결정으로, Covid-19로 인해 인력 부족에 큰 타격을 입은 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총리는 "우리는 우리 농업 분야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는 9월에 국경을 오픈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조치로 인해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는 산업에 인력을 크게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MIQ 공간에 무리를 주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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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통가에는 아직 Covid-19 사례가 없었고 사모아에는 1건, 바누아투에는 4건의 해외유입사례만이 있었다.
근로자들은 자국의 방침에 따라, 귀국 시 자국의 검역을 받아야 할 것이다. 현재 뉴질랜드 MIQ에는 150개의 공간이 RSE 제도에 해당되는 근로자를 위해 지정되어 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현재 해당 국가들과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 제도는 뉴질랜드 출신 인력이 충분하지 않은 원예 및 포도 재배 산업에 종사할 자격이 있는 태평양 섬 국가로부터 근로자들을 데려올 수 있을 것이다.
ACT 당의 이민 대변인 제임스 맥도월은 사모아, 통가, 바누아투 출신의 RSE 근로자들이 MIQ를 거치지 않고 통과하도록 허용하기로 한 결정이 왜 그렇게 오래 걸렸는지를 정부에 따져 물었다.
맥도월은 "정부는 지금보다 이전에 이렇게 행동했어야 했다"고 정부의 느린 행동을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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