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오클랜드 맥도날드 강도', 직원 총으로 위협
사우스 오클랜드에 소재한 한 맥도날드 매장에 강도들이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직원을 총으로 위협한 후 현금을 훔쳐 달아나 밤새 파손된 채 방치돼 있다.

경찰은 18일(토요일) 새벽 2시 50분경 캐번디시 드라이브에 강도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담당 형사는 "강도 3명이 매장 창문을 부수고 진입하였고 그 중 1명이 직원들에게 총을 들이대며 위협했으며, 현금이 들어있는 매장 계산대에서 현금을 훔쳐 차를 타고 도주했다"고 전했다.

피해매장인 맥도날드 측 대변인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경찰이 수사하는 동안 해당 매장은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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