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관심장소, '웰링턴 카운트다운'과 '해밀턴 쇼핑몰'
인기 있는 해밀턴 쇼핑몰을 방문한 사람들은 증상을 모니터링 하도록 요청 받았고, 웰링턴 CBD의 카운트다운은 도시의 첫 번째 관심 장소로 선정되었다.

이번 사태는 지난 18일 목요일 밤 웰링턴에서 감시 검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Covid-19 검사에서 약한 양성사례가 발견된 후 나온 것이며, 보건부는 금요일 이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에 확인된 감염자는 완전한 백신접종을 마친 상태의 건설 현장 근로자로 오클랜드에서 근무했던 필수업종 근로자이다.
그는 이번 주 화요일인 11월 16일 저녁 7시 12분부터 7시 30분까지 램턴 부둣가에 위치한 카운트다운 케이블카 레인에 방문하였다.

또한, 쇼핑몰 단지인 해밀턴 테라파에 위치한 레벨 스포츠, 노스 비치, 더 베이스 몰의 K-mart도 지난 월요일인 11월 15일 Covid-19 사례가 발생한 이후 관심장소로 선정되었다.
해당 장소에 대한 보건상 권고조치는 노출일로부터 10일 동안 Covid-19 증상을 모니터링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검사를 받는 것이다.
헌틀리 카운트다운, 황가레이 하비노먼, 해밀턴 클라우드랜드 카운트다운 등이 20일 새로운 관심장소로 등재되었다. 이 장소들엔 이번 주 16일 화요일과 18일 목요일 사이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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