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턴 노스 총기사고…'학교 긴급폐쇄', 두 명 체포
6월 11일 오전 11시경, 총격 가능성이 있는 총성이 파머스톤 노스 북쪽 밀슨 라인에서 신고되었다.

경찰은 오늘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아직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건과 관련된 당사자 두 명이 체포되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전문 전술과 장비를 사용하여 고위험 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뉴질랜드 경찰 팀인 Armed Offenders Squad를 동원하였다.

파머스턴 노스에 있는 로슬린 스쿨은 폐쇄된 상태임을 확인했으며, 학교 직원은 인근 총격사건이 신고된 이후 학교의 모든 문은 폐쇄됐으며, 아이들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키플링 스트리트에 있으며, 8학년까지 학생을 가르친다.
이 학교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 학교가 상당한 위험에 처해 있지는 않지만, "예방적인 차원에서" 폐쇄할 것을 권고 받았다고 밝히며, 학교 측은 학부모들이 모두 안전하니 아이들을 데리러 오지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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