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 오클랜드서 두 건의 총격 사건
경찰은 6월 1일(수요일) 밤 사우스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두 건의 총격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7시 50분 마누카우에서 차량을 이용한 총격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1News의 영상에는 알버트 로드에 있는 한 가정집 창문에 여러 발의 총알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이 보였다.
경찰은 총격이 발생한지 약 10분 후 두 번째 총격 신고를 받고, 오파헤케의 바운더리 로드에 있는 한 주소지로 출동했다.
이 총격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최근 며칠과 지난 몇 주 동안 오클랜드에서는 총격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지난 주, 사우스 오클랜드 전역에서 이틀 만에 7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7명이 체포되었다.
경찰은 이번 총격 사건이 '킬러 비즈와 트라이비즈맨' 간의 세력 다툼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 두 갱단은 수 년간 긴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일요일 마누레와의 한 주택에서 여러 발의 총격이 발사되었지만, 경찰은 이 사건은 폭력조직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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