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 내, 10만명의 승객 국내선 이용계획
에어뉴질랜드는 이번 휴가기간 동안 국내선으로만 10만 명 이상의 승객들이 이동할 것으로 보이며, 최근 들어 가장 바쁜 시기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12월 23일 목요일이 가장 바쁜 날로, 3만1,000명이 넘는 국내선 승객들이 항공권 예약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3만명이 넘는 승객들이 예약을 하였으며, 크리스마스 당일 날도 1만5,000명이 넘는 승객들이 항공기로 여행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누질랜드의 관계자는 시기적으로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친지들 특히 Covid-19로 인해 갑갑함을 떨치려는 사람들이 인버카길에서부터 호키티카, 케리케리까지 전국적으로 여행을 하는 것으로 전했다.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가장 바쁜 노선으로는 오클랜드와 크라이스처치 구간이며, 넬슨도 그 다음 여행 목적지로 나타났다.

지금부터 1월말까지, 약 60만 명의 승객들이 에어뉴질랜드를 이용해 전국적으로 여행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고객들 중 약 절반이 오클랜드를 떠나거나 들어오는 것이라고 전했다.
12월 31일부터 1월 4일 사이의 기간 동안 약 9만 명이 이동을 하는 것으로 예약되어 있다.
이번 여름기간 동안 체크인 수속 절차는 평상시와 달리, 12세 이상의 승객들은 백신 패스 또는 출발 72시간 전의 PCR 음성 결과를 제시하여야 한다.
지금까지 모든 수속 절차는 고객들의 협조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만 명이 넘는 에어뉴질랜드 고객들은 Airpoints 사이트를 통하여 백신 패스를 업로드 하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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