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스프링 힐 교도소 관계자, 양성판정…120명 격리

2021년 8월 31일
1분 분량


켈빈 데이비스 교정장관은 와이카토 북부 햄프턴 다운스에 있는 스프링 힐 교도소의 교도관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그는 교도소 직원이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것을 확인 했으며, 그 직원이 관심장소를 방문했다는 것을 알고 바로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장관은 "아무 증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장소를 방문한 것을 통보 받고 곧 바로 검사를 받았다”며, 직원의 경계심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과 접촉한 모든 교도소 직원들은 즉시 격리하고 검사를 받으라고 지시했으며, 교도소 내 남자들도 격리되어 검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교정당국은 이 시나리오에 대해 오랫동안 계획을 세워왔으며, 그들의 철저한 계획이 교도소 내 바이러스 확산을 제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