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귀성객, 7월 29일까지 MIQ 객실 없어

긴급하거나 예외적인 상황을 위해 마련됐던 MIQ 객실이 NSW에서 출발하는 귀성객들로 인해 가득 찬 것으로 알려졌다.
MIQ 대변인은 금일(16일) 오후 7시(호주 오후 5시) 이후로는 더 이상의 객실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미 신청했지만 아직 항공편을 배정받지 못한 사람과, 오늘 접수가 마감될 때까지 신청한 사람은 7월 29일 이후 항공편 대기자 명단에 오를 예정이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MIQ에서 ‘직접 연락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귀성할 수 없는 사람들은 계속 현지에서 격리하고 모든 현지 조언을 조언을 따라야 한다."
호주 내에서 긴급한 영사 지원이 필요한 뉴질랜드인은 해외에서 +64 99 20 20 20 또는 뉴질랜드에서 0800 30 10 30번을 이용해 외교부(MFAT) 긴급 영사 전화로 연락해야 한다.
NSW와의 양방향 버블은 시드니에서 급증하는 Covid-19 감염사태로 인해 6월 22일 중단되었다.
지금은 빅토리아 주와도 여행버블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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