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카운실, 시티 미드타운에 5년간 1억3,300만 달러 투자
오클랜드 카운실은 1억3,300만 달러를 투자하여 도심의 많은 지역을 업그레이드 하는 리모델링 작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오테아 광장으로부터 스카이 타워, 타운 홀, 시빅 극장과 아트 갤러리와 두 대학교와 두 개의 공원 등을 포함한 도심 업그레이드 재개발 계획이 9월 28일 공개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5년에 걸쳐 완공될 예정으로, 도심 철도 사업으로 아오테아 역이 완공될 시점과 때를 같이 하면서 뉴질랜드에서 가장 바쁘고 에너지가 넘치는 지역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시티 카운실은 미드타운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우리의 역사와 예술, 문화들을 더 잘 보이도록 설계를 하였으며, 편안하고 안전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을 불러들일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심 재개발 사업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CRL 아오테아 역 - 2019년 세계건축축제 WAFX 문화 정체성상을 수상한 디자인
웰레슬리 스트리트 버스 개선사업 1단계(알버트 스트리트에서 퀸 스트리트까지) - 버스이용자와 보행자를 위한 환경개선사업
빅토리아 스트리트 선형공원(線形公園) 1단계 (알버트 스트리트에서 키치너 스트리트까지)
페더랄 스트리트 업그레이드, 공유 경로 차선 회로 확장
퀸 스트리트 프로젝트
마이어스 공원 지하도 업그레이드
MRCB의 아오테아역 외부 개발, 에케 파누쿠 지원
하이 스트리트 업그레이드
홉슨 스트리트 업그레이드(빅토리아 스트리트에서 웰레슬리 스트리트까지)
아오테아 센터 리노베이션
윈덤 스트리트와 웰레슬리 스트리트 사이의 알버트 스트리트 업그레이드 완료


.jpg)














.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