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아 파크 기차역서 칼부림'…청소년 4명 체포
6월 10일(금요일) 오후 실비아 파크 기차역에서 오클랜드 교통국(AT) 매니저가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해 4명의 청소년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칼부림 사건은 금요일 오후 3시 35분에 승강장에서 발생했으며, 열차 매니저는 가벼운 자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그의 상태는 심각하진 않지만 치료를 받기 위해 미들모어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으며, 오클랜드 교통국은 하룻동안 그의 상태를 더 지켜보기 위해 병원에 입원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그 칼부림 사건으로 인해 4명의 청소년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이 현장에 있는 동안 동부선 운행이 중단되고 있는데, 이는 현장 조사를 위해 동부 라인 철도 서비스가 중단된 것이다.
오클랜드 교통국의 메트로 서비스 매니저 대행인 다렉 코퍼는 이번 공격이 충격적이었다고 말하며, 우리는 오늘 열차 매니저와 그의 가족에게 유감을 표하고, 그가 부상에서 빨리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경찰의 현장 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늘 밤 동부선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클랜드 교통국의 교통 담당자들은 이번 공격 이후 오클랜드 철도망에 보다 가시적인 위치를 제공하기 위해 재배치될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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