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 오클랜드 3단계 스텝-2 이동 재확인
자신다 아던 총리는 11월 8일(월요일) 오후 4시 발표를 통해, 9일(화요일) 자정을 기해 오클랜드의 경보 3단계 스텝-2로의 이동을 재 확인하며, 약간의 제한이 풀릴 것이라고 밝혔다.

내각은 지난 주, 11월 9일(화요일) 자정을 기해 오클랜드의 소매점과 일부 공공시설을 재 개장하고, 야외 모임 제한을 25명으로 늘리고, 장례식, 탕이, 결혼식에는 25명의 참석자와 5명의 직원을 참석할 수 있도록 '원칙적인' 결정을 내렸다.
아던 총리는 영화관과 실내 체육시설은 계속 문을 닫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클랜드는 10월 5일부터 경보 3단계 스텝-1에 있다. 오클랜드는 백신접종 자격이 있는 90%의 시민이 완전히 백신접종을 받으면 새로운 신호등 시스템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Covid-19 제한에 있는 와이카토의 일부 지역은 지난 주 3단계 스텝-2로 이동했다.
11월 8일 아침, 아던 총리는 방송에 출연해 오클랜드 시민들이 여름 내내 경계를 통과해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여름 세부 계획에 대해서는 내용을 제공할 수 없었다.
그녀는 관리들이 현재 오클랜드 도로 경계선을 통해 3만~4만 명의 사람들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누카우 DHB는 7일 Covid-19 백신의 1차 접종에 대해 90%의 접종을 기록하였고, 이로써 오클랜드에 있는 3곳의 DHB는 모두 정부의 목표인 적격 대상자 완전한 90% 접종에 한 발 다가섰음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마오리족 보건 지도자인 라위리 얀센 박사는 규제를 완화로 인해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마오리족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걱정한다.
오클랜드의 마오리족 인구가 79%의 1차접종과 63%의 완전한 백신접종을 받았지만, "제한을 풀기에는 확실히 충분하지 않다"고 그는 말했다.

지난 주 말까지 노스랜드 주민 5명 중 1명은 여전히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고, 이 지역은 백신접종 순위에서 최하위권에 근접해 있다.
오늘 발표된 190건의 지역사회 사례 중 한 건은 노스랜드에서 발생했다.



.jpg)














.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