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아버지와 아들 사망 '코츠빌 주택 화재'…"우연한 사고 아니다"

2021년 6월 3일
1분 분량

경찰은 6월 3일 오전 발표를 통해 지난주 오클랜드 코츠빌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감식결과 화재가 우연히 발생한 화재가 아닌 방화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사고는 화재진압 후 긴급구조대원들에 의해 어린이와 아버지의 시신이 발견되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1NEWS에서는 아버지가 불을 붙였다는 것으로 이해된다고 보도했다.

나덴 리치먼드(Nadene Richmond) 형사는 경찰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다른 사람을 찾고 있지 않다고 말해 별도의 방화범은 없는 것으로 전했다.



지난 화요일 오전 6시 30분경 마호에누이 밸리 로드(Mahoenui Valley Road) 주택에 딸린 작은 집에 신고를 받은 응급구조대가 출동했으며, 경찰은 집 안에서 두 구의 시체를 발견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그 화재로 인해 경상을 입었다


"우리 경찰은 수사를 계속할 것이며, 희생자 지원과 함께 고인의 가족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고 리치몬드 형사는 말했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