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안작데이 추모행사…Covid-19 상황으로 규모 축소

2022년 4월 24일
1분 분량


금년도 오클랜드 박물관에서 있을 안작데이 (Anzac Day) 새벽 추모 행사는 Covid-19 신호등 주황색 단계에 따라 행사에 초대받은 사람들만 참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각 지역별로 행해져 왔던 재향군인회 (RSA) 들의 추모 행사와 베테랑들의 시가 행진은 오미크론 사태로 인해 모두 취소되었다.



RSA의 비제이 클락 (BJ Clark) 회장은 이번 행사는 Covid-19 신호등 시스템에 따라 간략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크 회장은 꼭 추모 행사장에 참석하지 않고서도 안작 정신을 기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다고 하며, 전국적으로 수많은 추모비가 세워져 있으며, 보통 때 한번도 찾아가지 않았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방문하여 퍼피 (Poppy)를 헌화하는 것도 좋은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