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 주니어, '200여 학생 영향'...7일간 비대면 수업전환
최종 수정일: 2022년 5월 13일

도시 북부에 있는 알바니 주니어 하이스쿨은 지난 이틀 동안 200명의 학생들이 Covid-19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는 영향을 받은 학생들이 Covid-19에 감염되거나 가족의 감염으로 격리에 들어갔거나, 독감 등 다른 관련이 없는 다양한 질병을 이유로 결석했다고 말했다.
학교는 웹사이트를 통해 "불행히도 우리는 우리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오미크론의 발병을 경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지금 엄정하고 일관성 있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이 불가능한 시점에 처해 있다"고 했다.
학교측은 5월 12일(목요일)부터 7일간 온라인 학습으로 전화해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쿠실라 셰퍼드 교장은 수업 방식을 전환해야 돼서 안타깝지만, 학생들이 잘 적응할 것이라고 학교는 확신한다고 했다.
한편, 5월 11일(수요일) 보고에서 7,970건의 신규 사례와 28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표됐으며, 중환자실에 입원한 10명의 환자를 포함하여 381명이 병원에 입원중이다.
또한, 오클랜드에서는 2,633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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