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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 7월에 사임

2022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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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국장 애슐리 블룸필드 박사는 7월 말 사임하게 됐다고, 공공서비스위원회 피터 휴즈 위원장은 6일(화요일) 오전 언론 발표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정부의 Covid-19 대응의 현 단계에서, 보건과 장애 부문에 대한 중대한 변화가 시작될 때, 블룸필드 박사는 7월이 자리에서 물러나 장기간의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기로 생각한다"고 언론 보도 자료에는 적혀 있다.

블룸필드는 Covid-19 대유행의 시작과 함께 2020년 초 대중들에게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기자 회견에서 키위들에게 친숙한 얼굴이 되어 뉴질랜드가 전염병에 대처하도록 이끌었다.


휴즈 위원장은 블룸필드 박사가 "뉴질랜드 사람들을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2년 이상 지칠 줄 모르고 일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블룸필드 박사의 공공서비스에 대한 헌신,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정신, 그리고 뉴질랜드의 Covid-19 대응에 대한 그의 특별한 공헌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많은 키위들도 그가 한 일에 대해 고마워할 것이라는 것을 안다고 덧붙였다.


저신다 아던 총리는 SNS를 통해 블룸필드의 "지칠 줄 모르는 헌신과 사람들에 대한 집중, 그리고 진정한 공무원으로서 침착하고 사려 깊은 접근”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지난해 말 위원장에게 공식적으로 임기가 끝나는 2023년 6월 11일전에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바 있다.


공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은 블룸필드 박사가 2022년 7월 29일에 끝나기 전에 국장 직무대행을 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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