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와 폭행사건 발생, 피해자 병원 이송...위중한 상태

7월 17일(토요일) 새벽 오클랜드 북부 오레와의 한 술집 밖에서 발생한 사고로 한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새벽 12시 30분경, 신고를 받은 응급 구조대가 모아나 에비뉴(Moana Ave)와 히비스커스 코스트 하이웨이(Hibiscus Coast Highway) 코너에 출동했다.
그곳에서 응급대원들은 병원으로 급히 이송될 정도의 심각한 부상을 입은 한 남자를 발견했다.

오늘 아침 오레와에 있는 쇼어우드 개스트로바 밖에는 피가 흥건하게 고여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유리를 수리하는 업체도 심하게 파손된 바 유리창을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경찰은 32세의 남성이 사건 현장에서 체포되었고, 피해자에게 고의로 폭행을 하여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고 확인했다.
그는 17일(토요일) 아침 노스쇼어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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