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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과 빨간색 신호등’…고객 수 급감에 ‘최악의 상황

2022년 1월 24일
1분 분량
정부는 봉쇄가 아니라고 명확히 밝혔다…그러나 봉쇄와 다름없는 상황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많은 업체들은 이상하게도 비슷한 상황이 되었다.


문을 열고 영업을 하려 애쓰고 있지만, 빨간색 신호등 프레임워크는 많은 잠재적인 고객들을 집에 머무르게 만들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24일(월요일)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의 빨간 등과 함께 흐릿한 날이었다. 어느 쪽도 고객을 유치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


롤리킨 젤라또의 리암 도넬리 대표는 뉴스허브와의 인터뷰에서 "날씨는 사람들의 감정을 반영하고 있으며, 유동 인구가 많지 않고 음산했다”고 말했다.


평소 점심시간과 조금 다른….


블랙 앤 화이트 커피의 주인 Wendy Xu는 "단골 고객들은 사무실보다는 집에서 근무하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말했다"고 말한다.


경보수준 하에서의 봉쇄와 달리 빨간색 신호등에서 카페, 바, 레스토랑은 문을 열었지만, 손님도 없고 정부의 보상도 없다.



카페 주인은 "나는 우리가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한탄했다. 아무도 빨간색 신호등 규제가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지 비즈니스협회의 애나벨 터리 회장은 "이는 이미 매우 고갈돼 있는 비즈니스 신뢰에 대한 실질적인 타격이며, 모든 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업체들은 새해 이후 매우 한산하고 조용했다. 모든 사람들이 휴가를 떠났고 업주들은 그들이 이번 주에 돌아오기만을 기다려 왔다.


오클랜드에서도 비슷한 풍경이 펼쳐졌는데, 조용한 거리와 시름에 한 숨만 쉬고 있는 업주들이 눈에 띄었다.


The Women's Bookshop 주인은 "만약 직원 수가 줄어들면 문을 닫아야 할 형편이며, 이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웰링턴에서, 월요일이지만 그 지역의 휴일은 사람들을 밖으로 나오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화요일은 직장인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갈 때나 그렇지 않을 때 수도에 대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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