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오후' 다른, 미용실 정책...이번 주 '목요일부터 개장'
오전 다르고, 오후 다른 총리의 정책..."오클랜드 미용실, 이번 주 11월 25일 목요일에 다시 문을 열 수 있는 것이 이제 확정되었다."

1NEWS는 지난 주 정부에서 오클랜드가 신호등 시스템의 적색 단계로 이동하기 전에 개장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오클랜드, 미용업종…다음 주부터 영업재개
자신다 아던 총리는 22일(월요일) 내각회의 후 언론브리핑에서 오클랜드 미용실이 엄격한 제한 준수를 지키며, 목요일부터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오늘 아침만 해도 방송에 출연해 결단코 11월 29일까지는 경보수준 변경이 없다고 획을 긋던 그녀는 누구였는지 의심스럽다. 방송 진행자는 미용실 사전 개방을 예로 들었지만, 아던 총리는 “우리는 이미 11월 29일에 결정할 것이라는 날짜를 주었다”고 답변한 바 있다.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머리를 손질하기 위해서는 백신 증명서를 보여줘야 할 것이다. 업체들은 혼잡을 피하기 위해 방문보다는 사전 예약 제도를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 역시 모두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한다.
아던은 미용실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고객들은 커트를 하는 동안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것은 12월 3일 자정을 기해 새로운 경보 체제인 신호등 시스템이 가동되기 전에 증명서 이용을 시험하는 방법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호등 시스템이 정식으로 시작되기 전 오클랜드의 요식 접객업소들은 방문자를 대상으로 문을 열 수 없으며, 현재와 같이 배달 음식만 가능하다.


.jpg)














.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