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DHB…적격인구, '90% 완전접종 코앞에'

오클랜드의 한 DHB는 정부가 설정한 적격 인구의 90% 완전접종에 도달하는데, 약 1만5,000 회분의 2차 Covid-19 백신 접종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6일(토요일) 기준 오클랜드 DHB가 적격 인구의 90%가 두 차례에 걸친 완전한 백신접종 대기록을 달성하려면 1만5,284명이 추가로 2차 접종을 마쳐야 한다.
오클랜드 DHB 지역은 도시의 중심 지역과 와이헤케 섬에 사는 주민들을 포함한다. 오클랜드 DHB에서는 금요일까지 3일 동안 하루에 약 1400회분의 2차 접종이 실시되었다.

광역 오클랜드의 DHB 3개 모두가 90%의 완전한 백신접종 율에 도달하면, 도시는 기존의 경보수준 시스템을 대체할 새로운 신호등 프레임워크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오클랜드 서부와 북부 지역을 커버하는 와이테마타 DHB는 현재 두 차례 백신접종을 마친 비율이 83% 이다. 금요일까지 3일 동안 DHB는 하루에 약 2000 회분의 2차접종을 실시하였다.
오클랜드의 동부와 남부를 포함하는 마누카우 DHB는 현재 79%가 완전한 백신접종을 마쳤으며, 금요일까지 3일 동안 DHB에서 하루에 약 1700 회분의 2차접종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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