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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공항... '항공사 승객, 공항 사용료 인상' 결정

2023년 6월 8일
1분 분량


오클랜드 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사 승객에 부과되는 사용료는 지난 1년 동안의 동결 가격을 해제하고 향후 5년간 인상 계획을 설명한 후 인상될 예정이다.

인상된 새 요금은 7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인상된 사용료는 공항의 인프라 투자 자금을 지원하는 데 투자될 것이라고 공항 측은 밝혔다.



캐리 후리한가누이 오클랜드 공항 대표는 주요 항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새로운 사용료를 책정했다고 말했다.


"여행은 재개되고, 회복은 예상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가 미래에 필요로 하는 관문을 제공하려면 지금이 오클랜드 공항에 투자할 때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승객당 계산된 새로운 요금에 따르면, 국내선 제트기 요금은 5년 동안 평균 11.85달러가 될 것이다.


국내선 오클랜드 공항 사용료는 처음에 6.75 달러에서 10.25 달러로 3.50 달러 인상될 것이며, 이 가격은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사용료인 14.60 달러와 웰링턴 공항 15.20 달러보다 더 낮다고 설명했다.

그 이후 2027 회계연도까지 오클랜드 공항 사용료는 15.45달러에 이를 예정이다.



국제선 공항 사용료는 5년 동안 평균 37.25 달러가 될 것이다.


오클랜드 공항 측은 국제선의 경우 현재 9.40 달러에서 32.80 달러로 먼저 인상될 것이며, 2027년까지 46.10 달러에 이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비슷한 인국 국가의 주요 도시인 시드니, 멜버른 및 브리즈번을 포함한 다른 주요 국제 공항의 사용료 보다는 낮은 금액이라고 밝혔다.

지역 항공사 요금은 5년 동안 평균 8.15달러인데, 현재 2.70달러에서 7.10달러로 인상된 후 2027년까지 10.70달러에 이를 예정이다.


공항 사용료 인상은 최종적으로 상무위원회에서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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