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교통체증…트럭사고 'SH1 남부고속도로 지연'

29일(화요일) 아침 오클랜드 시내방향으로 출근하는 운전자들은 시내 입구 근처에서 트럭 충돌 사고로 상당한 정체가 일어나고 있어 가급적이면 지연을 예상하고 그 지역을 피하라고 오클랜드 교통국은 우회를 권고했다.
뉴질랜드 교통국은 시티입구 스파게티 분기점에서 16번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지점 이후 오른쪽 북쪽 차선이 막혔다고 밝혔다.
NZTA는 성명에서 "중간 차선 하나가 남아 있다"고 말하며, "조심해서 통과하고 상당한 지연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그 사고는 새벽 4시 45분경에 발생했다고 한다.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성명을 통해 말했다. "라마라마(Ramarama)에서 우회가 진행되고 있지만, 현장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운전자들은 이 지역을 피해 우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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