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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남부…뺑소니로 사고로 한 명 사망

2021년 6월 9일
1분 분량
  • 6월 9일 오전 오클랜드 남부에서 뺑소니 사고 발생 한 남성 사망

  • 현장 출동한 중무장한 경찰에 의해 최소 30명이상 수갑차고 조사



경찰은 멩게레의 토마스 로드에서 발생한 이 사건이 오전 11시 45분경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 차량은 사건이 발생한 직후 뺑소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차량에 치인 남성의 나이와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그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현장 인근에서 수갑을 찬 8명 정도가 목격됐지만, 경찰은 아직 이 사고와 관련되어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는 그들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경찰은 초기 신고시 총기가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무장한 경찰 인력이 현지에 파견됐지만, 아직 총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토마스 로드에 대한 현장조사가 현재 진행 중이며,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마누카우 CIB의 수사관인 카렌 브라이트는 말했다.



그녀는 경찰이 현재 사건 현장에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다며, "우리의 수사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여러 목격자들의 진술과 상황을 종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 목격자나 당시 토마스 로드 지역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어떤 제보라도 요청했다. 105번으로 전화해 파일번호 210609/0607를 대면 된다.


이에 앞서 토마스 로드에는 통제선이 설치돼 있었고, 중무장한 대원들을 포함한 수사관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 차량의 모델 및 기타 세부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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